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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성정공, 국제포장기자재전 코리아팩 2014 참가

을성정공, 국제포장기자재전 코리아팩 2014 참가

머니투데이 B&C 고문순 기자 |입력 : 2014.06.13 16:12
 
자동포장기계 전문 제조업체 을성정공이 10일부터 1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국제포장기자재전시회 코리아팩 2014에 참가했다.

수평자동삼면포장기, 용기포장기, 브리스터포장기, 밴드실러, 진공포장기, 날인기 등을 생산하는 을성정공은 소비자들이 사용하기에 보다 편리한 제품, 생산의 편리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제품을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영업부터 설계, 가공, 조립, 제작 등을 외부의 손을 빌리지 않고 자체적으로 진행하며 뛰어난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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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성정공 오필제 대표/사진=고문순 기자
또한 중국 상해에 현지 공장을 운영하며 일본, 미국, 인도, 중국 등에도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을성정공 오필제 대표는 “특히 현재 동남아시아 시장의 가능성을 크게 보고 있으며, 유럽 업체들도 이를 주시해 활발한 투자를 하고 있는 만큼 전시회 참여 등을 통해 동남아시아 시장에 더욱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더불어 싱글 가구의 증가로 기존 번들 형태 위주였던 포장 트렌드가 소량 다품종으로 변화하고 있는 만큼 을성정공 또한 이에 맞춘 제품을 개발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자동포장기계 관련 분야의 향후 시장성 또한 매우 밝다는 것이 오 대표의 설명이다.

포장기계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기도 한 오필제 대표는 “향후 해외 시장을 더 개척해야 한다”며 “중국에서 생산하는 제품들을 한국에서 생산해 해외 시장으로 나갈 수 있게끔 정부와 기업이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중국의 식품 제조를 신뢰하지 못하는 다국적 기업들이 한국을 눈여겨보고 있는 만큼 저렴한 장비와 인력으로 식품산업, 포장산업의 경쟁력을 갖춰야 신뢰를 줄 수 있고, 향후 우리 시장과 일자리가 늘어나고 기업이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을성정공은 해외 개척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차별화된 품질과 가격을 갖추는 동시에 좋은 해외 바이어들, 딜러들을 만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향후 해외 독자 법인을 설립하는 등 현지화 계획도 가지고 있다.

오 대표는 “코리아팩이 아시아에서 가장 큰 전시회가 되도록 만드는 것이 앞으로의 목표”라며 “해외 바이어들로 하여금 코리아팩에 오면 좋은 제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겠다는 각오로 향후 포장 업계 발전을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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