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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성정공, 뒤셀도르프 'INTERPACK 2014' 참가

을성정공, 뒤셀도르프 'INTERPACK 2014' 참가

머니투데이 뒤셀도르프=고문순 기자 |입력 : 2014.05.1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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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pack 2014'에 참가한 을성정공의 오필제 대표/사진=고문순 기자
자동포장기계 전문 제조업체 을성정공이 국제 포장전시회 'Interpack 2014'에 참가했다.

25년의 오랜 노하우와 축적된 기술력으로 제작된 포장기계들을 선보인 을성정공은 5월8일부터 14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진행되는 Interpack 2014를 통해 쌀국수, 햇반 등을 포장하는 기계 및 부채꼴 타이기계 등을 비롯한 4종류의 포장기계를 선보여 관람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을성정공 오필제 대표는 “해외 마케팅 전문용으로 자체 개발해 처음 선보인 용기포장기계의 경우 특히 호응이 좋다”며 “해외에서 일거리를 찾아야 한다는 사실은 누구나 공감하고 있으며 포장 트렌드는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소량 다품종으로 빠르게 바뀌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을성정공의 제품들은 뛰어난 품질과 합리적 가격으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포장기계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오 대표는 “국내에서 식품을 제조하는 분들은 해외에 비해 설비를 매우 저렴하게 사용하고 있을 만큼 국내 포장 기업들이 상당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많은 포장 관련 기업들이 해외 전시회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정부의 지원이 이루어진다면 한국 업체들이 큰 혜택을 입고 영업에 활력을 갖게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 60개국에서 2,700개 기업이 출품하고 120개국에서 166,000명 이상이 방문하는 초대형 전시회 Interpack은 3년마다 개최되며 올해로 20회째를 맞았다. 식품, 의약품, 화장품, 공산품 등 포장기계의 수요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을성정공 오필제 대표는 “3년 전 관람 차 방문했던 Interpack의 큰 규모와 성과에 대한 기대 때문에 올해 참가를 결심하게 되었다”며 “96년부터 미국, 태국, 중국 등 다양한 전시회에 참가해온 것은 물론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으므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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